
심도 있는 기술력과 글로벌 수출 확대, AI 도입으로 건기식 OEM·ODM 시장 새 지평
(사진=신비바이오)
[바이오타임즈] 건강기능식품 및 일반식품 OEM 전문 제조기업인 주식회사 신비바이오(대표이사 이강원)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생산 시스템 고도화를 바탕으로 2025년 예상 매출 100억 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매출액 63억 원 대비 63% 이상의 괄목할 만한 성장세로, 국내 OEM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재확인하는 성과다.
신비바이오는 국내 최초로 ‘다품종 소량 생산(최소 MOQ)’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 초기 스타트업부터 대형 브랜드까지 다양한 고객사의 니즈에 맞춘 최적의 OEM/ODM 솔루션을 제공하며 급성장했다. 제품 기획부터 원료 선택, 배합비 개발, 디자인, 생산, 서류 및 허가에 이르는 복잡한 전 과정을 전문가와 함께하는 ‘올인원 프로세싱(All-in-one Processing)’ 서비스는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신비바이오는 건강식품 산업 최초로 ‘AI 자동견적 시스템’을 도입하며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 기업 엘리먼츠와의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방대한 제조 및 원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OEM/ODM 신제품 개발, 영업, 견적 제공 등 핵심 업무에 AI 자동화를 적용, 업무 효율성과 데이터 정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이를 통해 고객별 맞춤형 견적을 신속하게 제공하며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신비바이오는 심도 있는 기술력과 품질 관리 시스템을 자랑한다. GMP 및 HACCP 인증을 받은 최고 수준의 제조 시설에서 분말, 캡슐, 정제, 환, 스틱, 액상, 젤리, 2중 제형 등 다양한 제형의 제품을 생산하며 품질 신뢰성을 확보했다. 최근 생산 설비 확충 및 리뉴얼을 통해 생산 효율을 높이고 비용 절감 효과까지 거두며, 고객사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2025 VITA FOOD ASIA 등 국제 박람회에 참가하여 신비바이오의 차별화된 제조 역량을 선보였으며, 이는 해외 시장 판로 개척 및 수출 확대의 기반이 되고 있다.
이강원 대표이사는 “2025년 예상 매출 100억 원 달성은 신비바이오의 끊임없는 혁신과 고객 중심 경영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기술 도입을 통한 프로세스 혁신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여 건강기능식품 OEM 산업의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비바이오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건강식품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파트너사들과 동반 성장하는 모범적인 OEM 전문 기업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바이오타임즈=정민아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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