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바이오 경성건강원 포유 산양유, 출시 5개월 만에 월 매출 4억 돌파

[비즈월드]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주)신비바이오(대표 이강원)의 브랜드인 ‘경성건강원에서 출시한 포유 산양유가 출시 5개월만에 월 매출 4억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경성건강원 포유 산양유’는 단백질 품질 평가 국제 표준 지표(PDCAAS)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분리유청 단백질과 대두 단백질에 네덜란드산 프리미엄 산양유를 꼼꼼하게 배합한 프리미엄 단백질 제품이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고소한 미숫가루 맛’으로 만들어져, 챙겨 먹기 힘든 영양소는 물론 대중적인 맛까 지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신비바이오는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과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획득한 첨단 자체 시설에서 위생 적으로 제품을 생산해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튼튼한 신뢰성을 확보했다.

해당 업체는 ‘AI(인공지능) 포뮬레이션(배합) 시스템’을 도입해 영양 성분과 맛의 황금 비율을 정밀하게 찾아냈다. 단 순히 좋은 원료를 섞는 것을 넘어 AI가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맛과 최적의 영양 밸런스를 구현해냈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이강원 신비바이오 대표는 “안전하고 검증된 원료에 당사의 선진화된 기술력을 더해, 온 가족이 매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제품을 선보이고자 한 노력이 통했다”면서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경성건강 원’을 국민 건강 토털 케어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월드=이서윤 기자 /leesu@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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