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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상생 앞세워 건기식 생태계 확장

부문 : 지역사회공헌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신비바이오는 ‘상생·혁신·나눔’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산업 생태계 동반성장에 나섰다. 자본과 인프라가 부족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위해 기획·생산·마케팅을 아우르는 올인원 솔루션을 구축해 현재까지 100여 개 기업의 시장 진입을 지원했다.
4만여 건의 레시피 빅데이터와 AI 포뮬레이션 시스템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 효율을 높이고, 업계 최초 디지털트윈 스마트공장 특허 출원 등 제조 혁신도 추진 중이다. 최소 발주 1000세트 규모의 다품종 소량생산 체계를 도입해 소규모 브랜드의 시장 진입장벽도 낮췄다.
지난해 아시아 5개국 수출 12만 달러를 달성한 신비바이오는 올해 1분기에 이미 15만 달러 수주를 확보했고, 연간 50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한다. 오는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335억원 규모 제2스마트공장을 건립 중이다. ESG 경영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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